12월 1일... 아주 뜻깊은날 ... 박바니 ... 태어 난날...ㅋㅋㅋㅋ
항상 무슨 의미 있는 날이 오면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바로 축하해줘야 하는 사람인 나로써.... 그 의무를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 인듯 싶다.
바빠서..인가 ? 가계를 하는 사람으로써... 시간 내기가 힘들...
가계가 바쁘지 않아도 알바가 없을때..... 이런 문제에 봉착 하게 된다.
이번에도 역시 알바가 없다 ㅋㅋㅋ 사실 있긴 한데 .. 다들 개인적인 일들이 있기에 ..
이번엔 내가 의도한 대로 맞춰 지지는 안았다.....
여튼 난 이번 일요일 하루 종일 혼자 가계에서 일한뒤 ...
차를 몰고 창원으로 달려 가야 겠다... 축하 해주기 위해서 ..
혼자 내버려둔(?) 박바니 주워 담으러 갈테다 ㅋㅋㅋ
이렇게 짤게 남아 ... 미안함을 남긴다.
하루 종일 같이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해 박대지!!
뭐? 괜찮다고???? 다 이해 한다고 ??? ㅋㅋㅋㅋ



